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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58

무상급식 반대광고,사진을 합성한 이유 서울시가 마련한 ‘무상급식 반대 광고’. 오마이뉴스 보도(기사 읽어보기)에 따르면 식판을 들고 등장한 어린이 사진이 합성사진이라고 한다. 얼굴 따로 몸 따로 식판 따로. 광고에서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통한 합성이미지는 부지기수로 많다. 합성사진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진짜 문제는 무엇일까? 광고에 등장한 얼굴 사진의 주인공 때문이다. 어린이 부모가 자신의 아들이 얼굴이 합성되어 무상급식 반대광고에 출연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 서울시에 사진을 제공한 사진 대여회사(사진 슬라이드 라이브러리)에서는 사진을 제공한 부모와 계약을 맺었을 것이다. 나쁜 이미지(마약, 포르노, 도박 등)에만 쓰이지 않는다면 어디에 사진이 쓰여도 무방하다는 조항에 동의했을 것이다. 그렇기에 부모 입장에서도 딱히 하소연할 수 없다... 2010. 12. 23.
진중권,“오세훈, 대한민국 붕괴 막기 위해 옷 벗다?” “오세훈 시장은 본인이 모델로 나서는 게 좋았을 뻔.... 사진빨 잘 받는 편이잖아요. 현직 서울시장, 대한민국 붕괴를 막기 위해 옷을 벗다.... 해외 홍보도 잘 될 거 같은데.....식판으로 거기를 가린 시장님 모습을 상상하며....”(진중권 트위터) 진짜 옷 벗었네요. 서울특별시가 오세훈 시장을 위해 특별하게 제작한 광고가 소개되자, 각 종 패러디물이 쏟아지고 있지요. 오세훈 시장을 누가 등장시키나 고대하고 기대했는데, 나왔네요. 영문판도 만들어 해외에 유포시켜야 되겠네요. 외국에는 세계의 시장만 조명하는 사이트도 있답니다. 아이들이 마땅 누려야 할 의무급식.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광고에 벌거벗은 아이들 등장시켜, 서울 특별시 초등학생들을 모욕한 오세훈 시장. 자비도 아니고, 서울시민 혈세로 자신의 .. 2010. 12. 22.
무상급식 반대광고는 반인권적인 광고다 의무급식(무상급식)은 인권의 문제다 서울특별시가 오세훈 특별시장의 지시로 특별하게 만든 무상급식 반대광고. 어제에 이어 오늘 조선일보 일면에도 무상급식 광고가 등장했네요. 의무는 생각하지 않고 '무상'에만 매달린 오세훈 시장 때문에 우선 무상급식이라는 표현부터 바꾸어 말할까 합니다. 의무급식이라는 표현이 맞지요. 오늘만 무상급식이라는 표현을 쓰겠습니다. 무상 급식 반대 큰 제목에는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 맞습니다. 모두의 문제이기에 무상급식을 해야 합니다. 문제로 방치해 두면 안 되지요. 세계인권선언문 제 26조에는 라고 교육을 인권의 범주에서 조명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회가 마련한 서울시 초등학교 무상급식 조례에 맞서, 특별한 행보를 벌이고 있는 오세훈 시장은 의무급식을 너무 협소하게 해석하고 있습니.. 2010. 12. 22.
무상급식 반대광고, 지금 서울시 누리집 회원게시판에는 무상급식 반대광고에 뿔난 시민들 서울시가 오늘 무상급식 반대 광고를 주요 일간지 일면에 통 크게 냈습니다.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 매일경제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낸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는 내일도 비슷한 광고를 게재한다고 합니다. 광고비는 추산해서 4억원. 서민예산은 깍여, 서민들은 억소리 하는데 결식아동들은 방학 중에 굶을 판인데, 가볍게 억 쓰는 오세훈 시장님. 서울특별시가 특별한 이유를 다시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서울특별시야 특별시니까 어쩔 수 없지만 오세훈 시장은 참 특별나지요. 서울시 교육청은 저소득층 자녀학비지원 부분 삭감이 된 것이 아니라, 190억 원 증가되었다며, 서울특별시가 낸 광고는 허위, 과장 광고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특별시의 특별한 허위 광고에 맞.. 2010.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