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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기는 밥이야기225

치약속 알갱이, 까글까글 가득한 이유? ​ 치약이나 세안제 안에 작은 알갱이가 들어있다. 치석과 각질을 제거하는데 좋다고 해서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알갱이 대부분이 플라스틱으로 된 것이어서, 오히려 피해를 줄 수도 있다고 하니 걱정 반일까? 치석제거용 치약을 JTBC 방송에 따르면 사용한 주부 이 모 씨는 얼마 전 잇몸이 붓고 아파 병원을 찾았다. 치약 속 알갱이가 잇몸 사이에 끼어 잇몸을 자극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이모 씨 "치약을 썼는데 (알갱이가) 치석으로 잇몸에 남아있다고 해서 충격이었습니다. 알갱이가 스케일링을 했는데도 계속 남아있어요." 치약 뿐 아니라 각질 제거용 세정제에도 보시는 것처럼 까끌까끌한 알갱이가 가득하다. 하지만 플라스틱 소재로 된 일부 알갱이들은 이렇게 문질러도 잘 부서지지 않고 물에도 전혀 녹지.. 2016. 5. 22.
페브리즈 안전성, 모든 것을 공개하는 것이 정상일까? ​ 한국 피앤지(P&G)는 오늘(16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주 안에 페브리즈의 전체 성분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P&G는 "페브리즈는 미국·독일·스위스·프랑스·일본 등에서 국제적 안전성 기준을 준수하고 있고 세계 70여 개 나라에서 판매중"이라며 "모든 제품을 출시하기 전 각국 독성학자와 700여명의 내부 연구개발(R&D) 전문가가 안전성을 평가하고, 안전성이 확인된 성분만 사용한다"고 밝혔다.또 최근 논란이 인 보존제 성분인 BIT와 제4급 암모늄 클로라이드은 미국 환경보호국과 유럽연합에서 방향제·탈취제용으로 허가된 성분이라면서 흡입·섭취·피부 노출 등 다양한 경로의 위해성 평가를 통해 이미 안전성이 검증됐다고 덧붙였다. 최근 가습기 살균제 사태때문에 생활용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커진.. 2016. 5. 16.
10억 고릴라, 야생멸종 가격으로 비교하지 마시길? ​ 고릴리나 침팬지 등 야생동물을 보면, 최고의 동물학자 제인구달이 떠오른다. 조금 다른 이야기 이지만? 동물원의 고릴라와 하마의 몸값은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서울대공원이 인기있는 희귀 동물들의 몸값을 공개했는데 그야말로 대단하다. 국제 멸종위기종 1급으로 지정된 로랜드고릴라 우지지와 고리나. 지난 2012년 영국 포트림동물원에서 서울로 온 이 고릴라의 몸 값은 한마리당 10억원이 넘다고 한다. 전 세계에 300∼400마리밖에 남지 않은만큼 가치가 높은 것은 당연이닐까? 멸종시대 감히 값을 비교할 수 있을까? 비싼 몸값만큼 먹는 것도 남다르다. 셀러리, 양상추, 근대 등 채소 위주 식사를 하는데 우아하게 허브티도 즐겨 식비가 하루에 3만3천원 정도 들어갑니다. 수컷 하몽은 지난 연합뉴스에 따르면, 20.. 2016. 5. 13.
스마트폰으로 작은 정원을 꾸려보시길 바랍니다?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원격으로 소형 정원을 꾸민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름답게 설치된 작은 정원에 채소.. ^^ 양상추 , 바질, 차조기, 파슬리 등 심어 자라나서 음식으로 만들어 먹는다면 ^^ 온도, 수위 ,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니, 어떠세요? 스마트폰을 엄지 손가락으로 톡톡 ^^조정할 수 있으니 참 좋겠지요? *사진 출처 : https://foop.cestec.jp/#order 2016.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