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기는 밥이야기225 전기 가스 민영화, 논란에 논란 꼬리를 물것이다? 정부가 14일 발표한 에너지 공기업 기능조정과 관련 민영화 수순으로 에너지요금상승과 서민층 부담가중 등 논란이 확산되자 적극 해명에 나섰다. 무엇이 문제일까? 민영화 논란은 어제, 오늘 이야기, 새로운 일이 아니다. 한국전력 등 공기업이 전담하던 전력소매·가스도매 시장이 민간에 공개된다. 한전의 발전자회사 등 에너지 공기업 8곳은 순차적으로 주식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공공기관 워크숍을 열고 5개 기관 통폐합, 2개 기관 단계적 구조조정, 29개 기관 기능개편을 뼈대로 한 ‘에너지·환경·교육 분야 공공기관 기능조정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정부는 먼저 한전이 전담하고 있는 전력소매 시장을 단계적으로 시장에 개방하기로 했다. 또 가스공사가 전담하는 가스 도입·도매 시장도 2.. 2016. 6. 16. 고양시 수영장 사고, 안전 수칙이 불가능할까? 여름철. 물과 관련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수영장은 안전이 기본이다. 그런데 뜻밖의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 고양시의 한 수영장에서 수영 강습을 마치고 물놀이를 하던 8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졌다고 한다. 말이 되는가?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1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인 13일 오후 2시 50분쯤 일산서구의 한 스포츠ㆍ워터파크 복합 시설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 강습을 마친 ㄱ군(8)이 함께 강습을 받은 친구 3명과 바로 옆에 있는 실외 자유수영장으로 옮겨 놀다가 숨졌다. ㄱ군이 물놀이를 한 수영장은 가로 5m, 세로 3m의 타원형 형태로, 워터파크 관람객이 물에 들어가 술과 음료를 마시며 노는 ‘파티풀’이다. 수심은 1.2m로 일정했다. 수영 강사인 ㄴ씨는 아이들이 물에 들어가기 전 140㎝ .. 2016. 6. 14. 기상청 장마,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날까? 작년 대비, 올해 장마는? 언제 시작해서 끝날까? 가끔 비가 내리면 기분이 좋을 때가 있다. 하지만 장마는 다르다? 올여름 장마는 오는 19일 제주 지역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측됐다. 기후변화 예측을 믿지 않지만? 기상청은 현재 동중국해상에서 일본 남해상에 위치하고 있는 장마전선이 18일부터 북상하기 시작해 19일에는 제주도 부근까지 올라올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19일에는 제주도에, 20일에는 남부지방에도 올여름 첫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다음 주에는 더욱 북상해 21일에는 중부지방도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올여름 장마 시작 시기는 제주도는 평년(6월 19~20일)과 비슷하겠고, 남부지방과 중부지방은 평년(남부 : 6월 23일, 중부 : 6월 24~25일)에 .. 2016. 6. 14. 낙동강 녹조, 한강에도 물고기가 폐사되는 이유? 5월애 이어 6월달에도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오늘(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동 홍제천교 아래에 녹조현상이 발생. 기상청은 전국적으로 이동성 고기압으로 건조한 날이 많고 무더위가 맹위를 떨칠 가능성이 커보인다?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한강에 녹조현상이 발생돼 물고기가 폐사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지속된 가운데 최근 서울 한강에 녹조현상이 발생돼 곳곳에 물고기가 폐사했다. 이 같은 무더위는 7월과 8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관계당국의 전국 주요 하천과 강 수질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여기에 남해안 적조현상까지 우려된다. 최근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5월 남해안 일대 수온은 평년보다 0.5∼1도 높은 19도 수준이다. 아직 적조현상이 보이진 않지만 이른 무더위 여파가 지속됨.. 2016. 6. 13.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