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기는 밥이야기225 요양원 치매전담실, 7월부터 노인요양원에 설치 치매는 알 수 없다. 고령 시대, 고령화 가족은 먼 길 같지만 세월은 알 수 없다. 가족 중에 한 사람이 치매가 된다면, 누가 괴로울까? 그렇기에 치매 예방이 중요하다. 나홀로 세상, 변화되어야 한다. 그렇기에 가족이라는 개념이 되돌아 갈 필요가 있다. 최근 치매 노인만을 돌보는 전문인력과 별도의 전용공간을 갖춘 노인요양원이 등장해 치매 맞춤형 요양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7월부터 노인요양원 치매전담실 설치한다고 하니...보건복지부는 '치매 전담형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받은 노인장기요양시설이 다음달 1일 정식 도입돼 치매 노인에게 개인별 맞춤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치매 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은 치매전담실과 치매전담형 공동생활가정시설, 치매전담형 .. 2016. 6. 18. 분할 수면, 꿀잠은 보약이다? 잠은 보약이다? 잘 모르지만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와 연계된다. 휴식과 단잠은 중요하다. 불면증 또한 괴로운 일이다. 특히 직장인들은 틈틈이 단잠하는 것이 좋다. 꿀잠? 예를들어 젊은 사람들은 자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한 번에 장시간 잘 수 있다. 갓난 아이는 자다 깨다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다상성의 수면. 이는 잠을 재우는 뇌가 충분히 발달이 되지 않아서 그렇다. 뇌가 거의 발달한 5세경은 하루에 한번을 자는 단상성 수면을 취한다. 하지만 고령이 되면 「수면력」이 약해지므로, 한밤중에 눈을 뜨는 경우가 많고 다시 자려고 해도 쉽게 잘 수 없다. 사실은 고령자 중에는, 분할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분할 수면이야말로 자연스러운 자는 방법이기도 하다? 쭉 자는 것은, 밤 빛의 탓인지도 알 수.. 2016. 6. 18. 항암 바이러스, 간암 세포를 막아낸다면? 암(cancer). 이름만 들어도 불안해 보인다. 암은 죽음의 길이기도 하다. 특히 삶이 가난하다면 공포에 가깝다. 암이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한국 40∼50대 남성의 암 발생률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간암. 지난해 보건복지부 발표 결과에 따르면, 10년 새 간암 환자 발생률이 약 2배나 증가했다고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OECD 국가 중 간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우리나라가 1위다. 간은 탄수화물 및 아미노산, 단백질 대사에 관여하고 해독 작용을 하는 중요한 장기다. 간암은 간세포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것을 말하는데 만성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 잦은 음주와 간 경변 등이 주요 원인이다. 간암은 다른 암과는 달리, 몸에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그만큼 치명적이다. 발견됐을 .. 2016. 6. 18. 뜨거운 음료 암 유발, 섭씨 65도 이상 조심조심? 세계보건기구(WHO)는 커피를 발암물질에서 제외하고 대신 '섭씨 65도 이상의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에 추가했다. 이유인즉 발암물질 분류 기준상 커피를 3군으로 내리고, 뜨거운 음료를 암 유발 개연성이 높은 '2A군 물질'로 분류한 것이다. 뜨거운 음료를 마시다 식도를 손상하는 일이 반복될 경우 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따른 것 커피나 차외에도 특히 뜨거운 탕이나 국류를 즐기는 우리의 경우 더 관심이 가는 대목이다. KBS 보도에 따르면, 커피숍에서 막 구입한 커피. 표면 온도를 재보면 섭씨 69도. 급히 마셨단 입을 데기 쉽다. 큰일? 뜨거운 물이 사람 잡을 수도 있다? 너무 심한 말인가? 누구나 뜨거운 물에 앗 경험이 있을 듯. 컵의 중심부 내부 온도는 72도까지 올라간다. 무심코 빨대를.. 2016. 6. 17.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