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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1부 뉴스 코너. 김구라가 진행하면서, 한 때 패널로 이철희와 강용석의이 참여하면서 화두가 되었다. 이런저런 사건(?)으로 강용석이 사라지고, 이철희와 이준석이 대화를 열다가, 둘다 패널을 중단하겠다고 선포했다. 뻔할 뻔. 이철희는 더불어민주당으로, 이준석은 새누리당으로 총선을 겨냥하기로 한 것 아닐까? 이런 상황에서 전원택과 유시민을 패널로 초빙한 것이다. 두 사람다 이빨이 강한 사람들. 치아 상태가 아니라 논쟁이 강한 인물들이다. 애당초 썰전 제작진이 모색한 것 같다. 지난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 이철희(두문정치연구소 소장)와 이준석(클라세스튜디오 대표)의 후임을 물색하는 것은 가장 중요하기 때문. 총선을 앞둔 인물들이 등장하기 위해 전원책(변호사)와 유시민(전 보건복지부장관). 성향을 보면 전원택은 '보수'대표급, 유시민은 '진보'를 대표하는 입담이 강한 인물 아닌가? 아무튼 두 사람이 출연하면서 무슨 논쟁거리를 생산할까? 궁금 기대 반. 두 사람의 팬들도 어떤 참여로...댓글 쏟아질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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