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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화점일기

세계시민의 밥상

by 밥이야기 2020.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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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은 여행자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국경없는 의사회에 가깝다. 이념은 다르지만. 20여년 사이 한국에서 세계시민이 많이 등장했다. 인터넷 소통 수단이 초고속화로 정보망이 바뀌었기 때운이다.

TV 프로그램을 관찰하면 '외국인'이라는 이름(국적)을 달고 사람들이 출연한다. 《비정상회담》,《이웃집 찰스》가 한 예이다. 세계시민이다. 이웃집 찰스처럼 세계시민이 많이 등장한다. 취향, 관습, 문화, 식성 등 한국인의 밥상과 세계시민 밥상이 다른 것은 정상이다.

시간이 갈수록 내 방의 세계화 먹거리는 융합되고 있다. "와, 이런 맛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