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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화점일기

시와 소설이 없는 삶

by 밥이야기 2020.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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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을 수상(페터 한트케)했던 《시없는 삶 》이 떠오른다. 시와 소설없이 살아 갈 수 있을까. 예를들어《노인의 바다》는 다양한 시각으로 상상을 불러 일으킨다. 터키 소설가 오르한 파묵의 《검은책》또한 마찬가지. 책이 죽을 수 없듯이. 책은 고전에서도 살아있다. 시와 소설을 읽다보면 모티브가 된다. 도시락 브랜드, 상품브랜드....수많은 콘텐츠는 예술ㆍ문학 창작에서 나온다. 음식은 맛 다음 멋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