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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기는 밥이야기/밥이 생명이다(건강)

삼성 디스플레이, 누가 죽고 사는가?

by 밥이야기 201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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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하다. 삼성디스플레이 광고가 아니라, 그곳에서 일하는 한 분이 낙하해서 숨졌다고 한다. 슬픈 일이다. 왜 자살했을까? 알 수 없는 일이지마, 눈에 보인다? 공장 옥상서 40대 직원 추락사.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공장 옥상에서 직원이 떨어져 숨졌다는 것은 또 비극이다. 한국은세계 자살율 1위 아닌가. 자살 공화국. 경찰에 따르면 오늘(28일) 10시 30분경 삼성디스플레이 9층 옥상에서 직원 김모씨(43)가 떨어져 숨졌다고 하니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복 받친다. 이런 삶이 정상일까? 숨진 김모씨는 숨지기 직전, 112에 전화했다고 한다. "건물에서 투신하겠다”.너무 심플한 자살 선언.? 왜 그랬을까? 경찰이 조사, 분석하겠지만, 한국 사회는 분명 정상이 아니다.? 삼성은 낙하되기 싫으면, 낙하가 아니라 비정한 사회를 떠나, 보다 인간다운 회사로 재탄생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