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무2 순무처럼 강화도 세미나. 두서없는 낮 토론을 끝내고 식사(회식)가 핵심. 반찬 중에 순무 무침과 조림이 맛있었다. 나는 강화도 보랏빛 순무를 몰랐다. 지금, 순무(a turnip) 조림을 먹고 있다. 순무가 순하게 순무(巡撫)처럼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공무직(행정,입법,사법)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현실을 두루 돌아살피면서 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달래는 인간다운 정이 담겨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진정 순무처럼 살아야 한다. 2020. 11. 12. 무는 무엇일까? [사진일기] 무(無)는 아닙니다. 무-무우-는 생명체입니다. 무김치, 무깍두기, 무채, 무조림 등 무 식구는 우리이지요? 무 종류는 다양합니다. 강화도 무와 순무. 여름 태풍이 지나가면 가을과 겨울 사이 김장이라는 이름으로 무는 급상하지요? 무는 무입니다. 2020. 8.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