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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밥/미술

나는 벽화가 되었다

by 밥이야기 2009.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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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의 한 도시에 재미있는 벽화가 그려졌습니다.
 벽화 속으로 들어간 사람들....벽화가 된 사람들

거리의 미술은 무미건조한 도시에 작은 재미와 활력을 주는 살아있는 미술관입니다.


 



1번 벽화가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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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 가시면, 꼭 벽화가 한번 되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