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6 09:05

안희정 성폭행,김지은 정무비서,누가 괴물들일까?



저녁 식사를 마칠 무렵, 손석희 jtbc 8시 뉴스를 시청하다가...깜작놀랐다. "이런 일이..." 기가 찰 노릇이다. 안희정 지사가 성폭행이라니...요즘 날마다, '미투'. '미투 현상'은 찰나가 아니다. 어쩌면 이제, 미투는 '미투 데이'로 일상화가 되어야 한다. 성폭력, 성폭행은 사라져야만 한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권력과 권위로 빚어낸 이유는 무엇일까? 성평등은 교과서일뿐, 그 자체가 없어졌던 사회아니었던가? 시인 최영미의 <괴물>과 <돼지들에게>가 다시 떠오른다. 아! 이런 인간들이 인간을 포장한 괴물들이여....안희정 지사는 하루 아침에 사라질 것이다. 진실은 밝혀지겠지만..안희정과 성폭행 당사자를 떠나...안희정 자녀분들은 얼마나 괴로울까? 누구에게 먼저 사과를 해야할까? 예술계, 문화, 정치권, 공직, 대기업 등..이제 제대로 미투가 확산되어야 한다. 양심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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