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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북바스켓, 작가를 찾아서 - 북시그널 봄동과 책동? 동네 가게에서 싼 봄동을 팔기에, 구입해서 봄동을 무쳐 먹었다. 저녁식사 끝. 북바스켓이 올해 3월까지 기부액(평생회원)이 달성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작가 선정과 별도로, 북바스켓 이름과 나의 이름(유창주)으로 집필 진행 중 초등학교에서 현재까지의 기록이자, 자전적 에세이. 4월 중순 무렵 출판 완료. 북바스켓 목표가 달성되면, 찾아야 한다. 책시그널도 필요하다. 준비위원 분들이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지만, 평생회원분들을 추천해 주시길.... https://bopstory.tistory.com/m/7996북바스켓이 가야할 길-공유ㆍ협력● 안녕하십니까? 유창주(밥이야기)입니다. 2021년, 저의 역할(북큐레이션)은, 북바스켓 추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출판사를 진행하기 위해서 전제되.. 2021. 1. 25.
공감과 신호 77억 인구가 더불어 살고 있다. 지난 세월부터, 해결책은 나오고 있었다. 하지만 좌파ㆍ 우파 앙날의 칼을 내세워 해결책은 막연하고 희망 사항에 머물러 있다. 디지털 문명(21C)과 맞물려, 매체media , 커뮤니케이션은 확대ㆍ중폭되었다. 복잡한 세계 대응하가 힘들어졌다. 하루하루가 암울해졌다. 더욱이 인터넷 소문은 우파와 좌파가 섞여 있다. 부정적인 글이 넘쳐난다. 제각각 다양한 편견과 지향점을 가진 매체들. 군중(on-off)은 소수의 주동자(폭력을 휘두른 사람/언어폭력 포함)뿐이다. 미국 한 연구소에서 군중 대다수는 이성적으로 행동한다고 발표했다. 말뿐인 공감 부재 코로나로 인해 많은 변화가 발생했다. 세계주의자가 아니라 지구촌 네트워크가 엮이고 있다. 타인을 넘어서 '우리'로 가는 길이다. 한국.. 2020. 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