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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생활, 다시 쓰다/안밖사진일기

꽁치 안내서

by 밥이야기 2020.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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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일기]

일년에 서너번, 꽁치 통조림을 해결한다. 무, 묵은 김치는 필수. 비린내 잡으려면 소주 투신. 짭조름해진 요소들이 입맛을 자극시킨다. 꽁치는 통조림의 대부이다. 나를 무시하면 큰 코 다친다. 나는 대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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