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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밥/IT,정보

올림픽 사이클 스타가 설계한 미래자전거

by 밥이야기 2009.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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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보드만


1992년 세 차례나 사이클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던 크리스 보드만(Chris Boardman). 크리스 보드만은 일반 사이클 선수와 다르게 경주용 자전거를 직접 설계해서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던 자전거 마니아입니다.
 

▲ 50만 파운드 짜리 보드만 전용 사이클 전용 자전거 


최근에 보드만은 보드만표 자전거를 설계해서 선보였습니다. 물론 20년 뒤나 볼 수 있는 미래의 자전거입니다. 이 자전거의 특징은 태양광 전지로 일부 기능(컴퓨터 제어판)이 작동되는 자전거입니다.

 자전거에 지문인식 컴퓨터 잠금장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누가 훔쳐가더라도 골동품으로 보관할 수밖에 없습니다. 강하고 가벼운 탄소 섬유로 만들어진 바퀴는 반영구적입니다. 타어 펑크는 이제 없습니다. 자전거에 부착된 GPS시스템과 칼로리 계산. 자전거 도로길 안내와 사고 다발지역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물론 자전거 방해꾼 도로교통현황도. 하루에 탄 자전거 거리를 합산해서 칼로리 소비량도 알려준다고 합니다. 신체허약자나 환자들을 위해 전기 모터를 옵션으로 달 수 도 있습니다. 물론 모터는 태양광으로 충전되고요.

 
이런 자전거가 나온다면 가격은 얼마나 할까요. 20년 뒤라면 상황이 또 변해서 값싸게 구입할 수도 있겠지요. 자전거도 자전거지만 스포츠 선수가 직접 자전거를 설계하는 모습도 보기에 좋네요. 그러면 살짝 미래의 자전거 겉모습만 살펴보겠습니다.




바로 이 자전거입니다. 너무 단순해 보이시지요.
사이클 전용자전거가 대중화되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디오 보기 >> 클릭

 

 

*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