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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밥

쇼트트랙같은 매스 스타트, 남녀 금메달 획득

by 밥이야기 2011.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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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 처음으로 선보인 스피드 스케이팅 매스 스타트. 매드 스타트는 쇼트트랙처럼 자리 싸움이 자유로운 경기입니다. 한국은 오늘 여자 10,000미터(25바퀴)와 남자 14,000미터(35바퀴)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부문은 이승훈 선수, 여자는 노선영 선수가 우승. 특히 노선영 선수는 결승점을 앞두고 아슬하게 극적으로 역전시키는 장면을 연출해주었습니다.


쇼트트랙 강국 답게 매드 스타트 부분에서도 실력을 유감없이 차지했네요. 매드 스타트 경기는 특히 체력 안배, 눈치 작전(자리 싸움), 마지막 스피드가 관건이지요. 쇼트트랙경기를 스피드 스테이팅 경기장에 옮겨놓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설연휴 처음으로 선보인 경기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에게 발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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