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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2

창업과 책은 무슨 사이일까? ​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관련 강연이나 컨설팅을 받는다. 이야기를 듣고 보면 그럴듯 해보이지만, 냉정한 현실과 괴리감이 들 것이다. 결국 본인 스스로 판단, 결정해야 한다. 창업 관련 성공사례와 정보는 넘쳐난다. 그렇기에 글을 읽어 보고, 메모를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하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 곳이다. 생각과 생각을 잇는 현상은 좋은 일이다. 제조업, 음식 식당, 빵집, 커피 등 비싼 동네 입주하기 힘들 것이고, 동네 가게나 온라인을 통해 1인 기업으로 할 수 있겠지만 간단하지 않다. 옴니채널 방식으로 전개하는 곳은 기본이 되었다. 작은 빵집가게 문을 여는 것은, 빵의 맛과 향기는 전제이고, 믿음과 신뢰가 깔려있어야 한다. 자체출판(자가출판)을 통으로 주문출판을 해서 고객에게 빵과 관련 .. 2017. 12. 2.
일자리 찾기와 창업의 길은? 원 스티커 칼럼·4) “책방은 잡화점이 되어야 한다?” - 박원순 서울시장은 책과 책방을 사랑한다? “ 책방은 잡화점이 되어야 한다? ”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사회 문제점을 폭 넓게 묘사(미스터리, 서스펜스, 판타지, SF 등 개별적인 이슈 분야를 종합한 작품들)한 작품들. 많은 책 중에 가장 돋보이는 소설을 뽑으라면 . 2012년 한국에 번역· 출판되면서 지금까지 ‘붐boom’을 일으켰다. 나는 그 당시 읽지 않아다. ‘베스트셀러’라는 이름이 달린 책은 가능한 읽지 않다가, 책을 다시 골라 골라서 선정한 뒤(나만의 북큐레이션 역할) 세월이 지난 뒤 읽어 본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헌 책방에서 구입했다. 책을 읽기 전에 책 내용과 관계없이 ‘잡화점’을 떠오른다. 잡화점은 다른 꼴로 존재.. 2017.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