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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6

2만개의 레고 블럭으로 만든 부엌? 레고마니아들이 좋아 할 '레고 주방'이 선보였습니다. 20,000 개의 레고 블럭으로 만든 주방. 알록달록해서 입맛이 살아날지 걱정은 되지만.. 어린이 공부방이나 시설에 하나 설치 해주면 아이들이 다 분해시켜 버리겠지요? 조리통까지.. *사진출처>> 2009. 10. 17.
2백만 달러 레고하우스 철거된 이유? ▲레고 하우스 프로젝트를 완성시킨 제임스 메이 레고광 제임스 메이(james may)는 영국 BBC 방송 "series james may's toy stories" 코너를 통해 레고하우스 만들기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킨 레고하우스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를 통해 기록도 기록이지만 기부자들의 참여와 판매를 통해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 하려고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1,200명이 넘는 사람들과 3백 만개가 넘는 플라스틱 레고 블럭으로 집을 만들었지만, 결국 철거되는 운명을 맞이했습니다. 통채로 옮기는 비용(5만 파운드)이 너무 많이 들어서, 해체를 할 수 밖에.... 공든 탑이 무너졌다고 해야하나요, 레고하우스는 레고랜드에서 다시 지어질 것 같습니다. 영국의 써리지역에 만들.. 2009. 9. 25.
레고로 재탄생된 마이클 잭슨 드릴러 어제 MBC에서 늦은 저녁시간에 마이클 잭슨 추모 특집프로그램을 방송했습니다. 뒤늦게나마 한국 팬들이 마이클 잭슨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아 하셨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인터넷에는 마이클 잭슨을 추모하는 각 종 패러디 동영상들이 시시각각 제작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마이클 잭슨의 드릴러(Thriller) 패러디가 가장 많이 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방송을 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레고로 만든 “드릴러(Thriller)” 동영상을 올려드립니다. 마이클 잭슨은 현실을 떠났지만, 그의 노래와 춤은 계속 살아 이어질 것 같습니다. ▲레고 아티스트 nathan sawaya가 1989년 마이클 잭슨을 모델로 만든 작품. 2009. 7. 5.
레고로 만든 첼로 바이올린 친구 첼로. 구조는 같지만 길이는 바이올린의 2배 정도 되지요. 레고로 첼로를 만든다면 음이 제대로 살아날지 궁금합니다. 레고박사라는 말이 있듯, 레고로 별 것을 다 만들어 되는군요. 장난감이 현실의 알을 깨고 나온 유일무일한 장난감이라 해야 하나요? 각설하고 레고들이 이루어 낸 첼로 연주를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레고로 첼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 아니라 백견이 불여일문입니다. 들어보시지요. 이미지 픽셀이 깨진 것 같이 보입니다. 확대해 보겠습니다. 넵 벽돌입니다. 장난감 벽돌 레고입니다. 만든다고 고생 좀 했습니다. 베토벤으로 갈까요, 아니면 비발디로 갈까요. 아니면 뽕짝? 안녕하십니까. 레고로 첼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레고아티스트 Nathan Sawaya 2009.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