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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총리2

노부부 동반자살, 김황식 총리는 어떻게 생각할까? *사진출처:오마이뉴스 남소연 부산에서 노부부가 동반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등나무에 목을 매달았다고 한다. 어느 죽음 소식보다 슬픈 일이다. 가슴이 미어진다. 우리 시대 부모님들의 한 다면이자 초상이기 때문이다. 유서에는 “나이 들고 몸도 아프다 보니 더 살고 싶지 않다. 자식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쓰여 있었다고 한다. 장례비 700만원이 든 봉투와 영정사진도 주검 옆에 함께 발견되었다. 한국의 자살률은 세계 1위다. 자살 연령대 중에서도 노인층 자살률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왜 자살을 하는 걸까? 자살을 개인 탓으로 돌려도 되는 걸까?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경위를 정부는 알고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노부부의 동반자살 소식을 들으면서 김황식 총리가 떠올랐다... 2010. 11. 19.
신경민, “대통령 출국, 애인 떠나보내 듯?” *사진출처:청와대 “어제 텔리비전에 나타난 한국적 정치추억 하나..대통령외유 때마다 각료들이 모두 공항에 영송,영접 가는 장면..우스운 건 비행기 사라질 때까지 고위관료들이 손 흔들죠.마치 연인 떠나보내 듯..한번 보세요. 어느나라에서 이렇게 하는지도 생각해 보세요. 이재오식 90도인사에 대한 자승원장의 일갈은 지당..뭔가 숨기는 듯하고 동서고금 예법에 없죠.국민섬기는 표현이란 설명은 진실 아닐게고 오히려 반대로 보이네요.문제는 정치인들이 따라가는 겁니다.더 큰 문제는 일부 유권자가 이 인사법에 홀려 좋게보는거죠.“(신경민 트위터) 뭐, 과거 대한뉘우스 수준이지요. 방송 뉴스와 영화관에서 자주 보았지요. 외국 같은 경우도 영접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있는 것 같고요. 하지만 출.. 2010.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