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69 “조선일보 4면 통광고” 호랑이가 나올까? 사*사진출처: 오마이 뉴스 엄지뉴스 오마이뉴스의 엄지뉴스에서 사진 한 장을 보았습니다. '통 큰 조선일보의 4면 통광고' 이런 큰 통을 부리면서 왜 아직 한명숙 전 총리 음해 기사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하지 않는 걸까요. 이유는 나쁜 쪽으로만 통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런 통들을 진실을 외면하는 먹통이라 부르지요. 삼성과 현대 등 대기업이 후원해서 만든 4면광고. 4방이 꽉 막힌 조선일보. 정말 종이 낭비 아닙니까? 2010년에는 누구에게 어흥거리며 현실을 왜곡할지 걱정됩니다. 돈과 권력 앞에는 고양이 약장에게는 호랑이인 척 어르렁거리지만 언제가는 꼬리 내릴 날이 올 것입니다. 정말 조선일보를 향해 어흥! 하고 싶네요.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관련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 2010. 1. 1. 한명숙과 조선일보, “그런 길은 없다” 한명숙 전 총리가 성탄절을 앞둔 어제, 홈페이지 올린 베드로 시안의 시 “그런 길은 없다”. 조선일보는 제목("이제껏 못 겪어본 어처구니 없는 일… 시련은 절 강하게")은 길게 내용은 짤막하게 한명숙 전 총리가 보낸 성탄인사를 소개하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베드로시안의 '그런 길은 없다'는 종교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애송되는 시입니다. 노신의 글이 떠오릅니다. "희망은 본래 있다고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위에 난 길과 같다. 사실 지상에는 원래 길이 없었다. 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길이 되는 것이다" 길은 있지만, 길은 보이지 않고 앞서 걸어간 자의 길은 있지만, 가려져 있는 현실. 한명숙 전 총리는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검찰의 불구속 수사)을 통해 진실을 밝혀지기를.. 2009. 12. 25. 한명숙 체포영장 발부, “가지가지 한다?”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출판 기념회에서 만난 권양숙여사와 한명숙 전 총리 (사진출처:오마이뉴스 ⓒ 남소연) 검찰이 한명숙 전 총리에게 체포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정말 가지가지 하네요. 싸가지 없는 검찰, 싹 검거해버리고 싶네요. 체포영장 발부는 분명 정치적(나쁜 의미)입니다. 분산효과를 노리는 것이지요. 경제 용어가 아닙니다. 4대강 살리기 사업, 세종시 해법 사람들의 시선을 분산시켜 자포자기하게 만드는 작전입니다. 작전 펴는 떡검. 눈 감아주는 권력 발발거리는 족벌언론 어차피 갈 데까지 갔는데 불구속 기소보다는 체포 영장을 통해 나름 법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이려는 전형적인 쇼입니다. 이미 추락한 검찰의 신뢰 떨어질 곳도 없으니 저질러 보는 거지요. 법이 살아있기는 ... 개뿔 검찰을 소환하고 싶네요. .. 2009. 12. 17. ‘한명숙 사건’의 해법은 공개수사다? * 사진출처:오마이뉴스 ⓒ 남소연 검찰이 한명숙 전 총리가 2차 소환에 응하지 않자, 원칙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법대로 하겠다는 거지요. 강제 소환. 생각대로 해보세요. 생각대로 되는지. 떡검 관계자 분들 많이 힘드시지요. 어쩌겠어요. 자초한 일인데. 정말 원칙대로 하자면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디어 대가는 받지 않겠습니다. 이번 사건은 분명 검찰의 전형적인 물타기 언론 수사였습니다. 인정하시지요. 그렇다면 아예 조선일보를 기관지로 해서 여론 공개수사를 하십시오. 물증도 제시하십시오.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질문도 공개적으로 하십시오. 꼼꼼하게 답변 해 드릴 겁니다. 국민이 배심원 역할을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봉투에 든 달러 받으셨어요"라고 질문 한다면 "받지 않았어요"라고 답변 드릴께요. 말도 .. 2009. 12. 15.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