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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15

심상정 국민의당, 양비론 오락가락? ​ 참 어렸습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한 소리 했던군요. 다 좋은 말같지만 심 대표답게 말 많이 남겼네요? 오늘(1일) 화두를 던졌습니다? 무슨 화두일까요? 그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다름아닌 가칭 국민의당이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과 북한인권법, 선거구 획정관련 임시국회. 처리다운 처리는 상실되고? 심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한 대해 "양비론에 기대 반사이익을 탐하는 것이 새정치는 아니다". 라고 말했네요. 좋은 말같지만 말이 많네요? 심 대표 왈 "정부여당조차 원샷법으로 야기될 대량실직 사태를 우려하고 있다. 또 주주의 권리를 과도하게 제한해 경제민주화에 역행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민의당은 지금 원샷법이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 되는 공정성장론’에 부합하는 것인지 분명히 밝혀야 할.. 2016. 2. 1.
서울 은평을 이재오 맞수는 'MB심판 심상정" 서울 은평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이재오 권익위원장이 출마의사를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그림이 다 다르겠지만, 6.2지방선거의 표심과 민심을 정면으로 거부한 MB의 남자를 심판할 사람은 진보신당 심상정 전 대표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보신당 입장에서야 경기지사 후보직을 중도 탈락한 심 전 대표에게 불만이 많으시겠지만, 지금의 정치지형에서 심상정 전 대표와 진보신당의 힘을 보여줄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유시민씨는 민주당과 경기지사 후보 단일화를 거쳤기 때문에 심상정 전 대표의 자진 사퇴를 기억해야 합니다. 6.2 지방선거에서 야권단일화 과정이 없었다면 민주당은 선전할 수 없었습니다. 분명 민주당은 민심이 MB심판이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렇다면, 역시 이번 은평을 보.. 2010. 6. 16.
6.2 지방선거, 심상정,박근혜,정동영의 선택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이 약진하지 못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야권연대, 이명박 정권 심판이라는 국민의 목소리에 답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회는 여전히 보수일색 사회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회가 균형을 이루려면 진보정당이 어느 정도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심상정의원은 경기지사 후보를 사퇴했습니다. 아쉬웠지만 선택을 했습니다. 국민참여당 유시민 의원이 당선되지 못했지만, 심상정 진보신당 대표의 결심은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희망의 불씨를 던졌고, 전국적으로 지방선거 투표율을 올리는 작은 불씨를 살린 거지요. 야권은 서울 은평구 보궐선거에 야권통합 후보로 심상정을 선택해서 진보신당의 길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아울러 민주노동당.. 2010. 6. 3.
유시민과 심상정, 희생을 넘어 MB심판으로 * 사진 출처 : 오마이 뉴스 남소연 심상정 후보의 사퇴로 야권 단일 후보가 된 유시민 경기 지사 후보가 진보 신당 심상정 대표를 방문했습니다. 격려와 덕담이 오간 자리. 유시민 후보의 딸이 진보 신당 당원이기도 하지요. 가정과 사회. 다양한 생각을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 하지요. 한 쪽 뇌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오로지 한 쪽의 관점만 옳다고 생각 하니까요. 유시민 "반갑고 고맙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진보의 꿈을 일시적으로 내려 놓게 돼 미안한 마음이 든다"을 "심상정 후보의 희생이 승부의 분수령이라고 평가받을 것"을 심상정 "유 후보의가 MB의의 심판의 핵이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돕겠다"를 유시민 후보는 진보 신당 당원들의 아쉬움과 심상정 대표의 MB의 심판론의 뜻을 받들어 1 분 1 초라도 시민들 마.. 2010. 5. 31.